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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김두호 예비후보 개소식 1000명 몰려 '성황'
시의원 김두호 예비후보 개소식 1000명 몰려 '성황'
  • 거제뉴스광장
  • 승인 2018.05.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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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저녁 행사장은 물론 건물계단 및 주변인도 '인산인해'

거제시의원 가선거구 민주당 김두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0일 저녁 고현동 농협중앙회 맞은편 고현약국 5층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대봉 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여타 시의원 후보 개소식에서 볼 수 없던 1000명(자체추산) 안팎의 수많은 지지자들이 몰려 행사장은 물론 건물 5층계단과 인도까지 사람들로 꽉 차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개소식 축하를 위해 참석한 인사들의 면면도 꽤 다양했다. 노무현·문재인 자문 원창희 선생을 비롯, 김상수 전 부산지방검찰청 사무국장, 변광용 민주당 시장후보, 지영배 신현농협장, 용주사 종현스님, 이영춘 전삼성중공업 상무, 이용갑 전 삼성노동자협의회장, 김진선 호남향우회 연합회장, 윤기홍 고현시장상인회 회장 등 여야를 아우르는 많은 인사들이 김두호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사무총장은 축전에서 “거제발전을 위해 땀흘리며 노력해 온 경남의 희망 김두호 후보가 거제의 새로운 변화를 견인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며 응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서울 광진갑 국회의원) 교육연수원장은 축하영상을 통해 “김두호 후보는 중앙당에서 개설한 차이나는 클라스 더민주 정치대학에서 정치신인 중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부지런하고 겸손하며 실력있는 김두호 후보를 거제시민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박재호(부산 남구을) 국회의원도 축하영상에서 “김두호 후보는 중앙당 개설 더민주 정치대학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발돼 우수정책상, 성실모범상을 수상해 중앙당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정치신인”이라며 “김 후보가 위기의 거제경제를 부활시킬 적격의 후보”라고 격려했다.

이밖에 삼성·대우 노동자들과 소상공인들도 축하영상에서 “김 후보가 믿음직하고 실력있으며 겸손해서 지지한다”고 한결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7개공약을 발표한 뒤 “거제시민의 압도적 지지를 기반으로 시의회에 입성해 노동자 영세소상공인 장애인 청년이 더불어 행복한 사람사는 세상으로 변화 시키겠다”고 장담했다.

김두호 후보가 이날 제시한 7개공약은 △노동자 고용안정 적극대처 △영세소상공인 지원사업 전개 △지역사랑상품권 활용한 지역경제 견인 △니즈 파악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시장 해수인입공사 △장애인 위한 배리어프리 구축 △청년몰사업 적극추진 △상동방면 도시계획도로 조기 추진 △아파트 밀집지역 공익시설 확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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