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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제5회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 거제뉴스광장
  • 승인 2018.10.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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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그리고 희망’ 테마 1,000여명 참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거제시청소년수련관 ‘2018 제5회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지난 27일(토) 고현동 씨네세븐 앞거리에서 1,0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 동아리축제 “추억 그리고 희망”>을 테마로 1부 행사인 추억의 달고나 뽑기, 추억의 오락실 등 18개의 동아리들의 체험부스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로 운영됐다.

2부 공연마당에서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거제해양관광 개발공사 김영춘 본부장의 인사말과 함께 2018년 한 해 동안 청소년 동아리 운영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기여한 총 7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부문:거제시청소년수련관 헤레이스, 블루매직), (활동부문: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오롯누리, 꽃구름, 재간둥이, 고현문화의집 모해, 옥포문화의집 스마트)가 수상을 했다.

공연부문의 부상은 거제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 김미옥)에서 후원하여 청소년들의 미래 꿈을 위해 지지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청소년 문화공연 마당으로 <거제시택견회>의 택견 시범공연과 나라사랑 퍼포먼스 오프닝 공연과 청소년 마술동아리 <블루매직>, 댄스동아리 <헤레이스>, <크로커스>, <루미너스>, 보컬동아리 <SM-crew>, 랩 동아리 <프로페셔널> 그리고 <CHK올스타즈>의 피날레 댄스공연 등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부대행사로 청소년 어울림기획단 POP가 진행한 추억의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등 시민과 함께하는 추억 이벤트 진행으로 지나가던 청소년과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거제대학 사랑ON(회장 김경희) 동아리는 매회 마다 참여하여 행사 준비와 진행, 안전 관리, 그리고 행사 마무리 후 주변 청소정리 봉사활동 등 후배 청소년들이 지역에 문화의 장을 펼치는데 적극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거제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강완식)에서는 어울림 행사장 주변 교통지도 및 안전관리 봉사활동 등 이른 시간부터 행사 종료 후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문화의 장을 펼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게 지원했다.

축제기획단 POP 추아영(해성고 2)학생은 “청소년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이벤트행사 등 청소년 동아리들이 고민하고 열심히 준비한 활동에 많은 청소년 및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뿌듯하고 즐거웠다. 참여하는 시민도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안전한 어울림마당을 만들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시 청소년동아리연합, 축제기획단 POP가 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준비하고 있는 <거제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의 2018년 마지막 어울림마당은 내달 10일(토) 청소년수련관에서 <NCS와 함께하는 진로체험박람회>를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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