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03-22 16:40 (금)
한낮의 거제와 밤의 거제, 그 상반된 아름다움에 대해서
한낮의 거제와 밤의 거제, 그 상반된 아름다움에 대해서
  • 김민수
  • 승인 2019.01.11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소장 사진전 <거제, 익숙하고도 낯선>

낮에 오가는 거제의 거리와 익숙한 풍경들과 어둠이 짙게 깔린 거제의 야경은 어떻게 다를까. 거제의 낮과 밤, 두 가지 다른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사진 전시가 열린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은 오는 2019년 1월 7일(월)부터 2월 7일(목)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소장 사진작품전 <거제, 익숙하고도 낯선>을 개최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일상적인 거제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들과 거제의 야경과 밤하늘을 담은 아름다운 사진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2014년 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한 사진전 “거제의 땀 거제의 기적” 수상작 14점과 사진작가 류정남의 거제 밤풍경 사진작품 19점을 함께 전시한다.

거제문화예술회관 소장 사진전 <거제, 익숙하고도 낯선>은 2019년 1월 7일(월)부터 2019년 2월 7일(목)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는 성인동반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느낌이 있는 전시감상’이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 (055-680-10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