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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바다로 세계로'... 개막식 및 야간행사 일운면 지세포 수변공원에서
'2019 바다로 세계로'... 개막식 및 야간행사 일운면 지세포 수변공원에서
  • 거제뉴스광장
  • 승인 2019.06.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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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면(면장 강경국)에서는 지난 26일(수) 면사무소 회의실에서『2019 바다로 세계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세포항발전협의회 등 관계기관, 해당 마을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19 바다다로 세계』로 행사는 MBC경남이 주관하고 거제시가 주최하는 해양스포츠 행사로 지난해까지는 개막식을 고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고 해당 종목은 구조라해수욕장, 학동흑진주몽돌해변 등 거제시 일원에서 펼쳐졌으나, 올해 처음으로 개막식을 비롯한‘블루나이트’,‘씨푸드거리’,‘국제야시장’등 다채로운 야간행사가 나흘간 일운면 지세포수변공원에서 펼쳐진다.

일운면에서는 이번 행사 진행요강 등을 설명하고 지세포항발전협의회(회장 이경언), 해당 마을이장 등으로부터 여러 의견을 듣고 토론을 펼친 가운데 공통적으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행정과 유기적인 연락 및 협조를 실시키로 다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개막식을 포함한 주된 행사가 처음으로 일운면 지세포항에서 펼쳐지는 만큼 지역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상권의 도움을 위해서라고 MBC경남, 거제시에서 적극적인 행사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깔끔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거제시 해양관련 부서, 일운면과 협심하여 항만주변과 가로변 환경정비에도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강경국 일운면장은 “행사일자까지의 기간이 한 달여 남아 있는 만큼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앞으로 마을주민과 이장, 관련 단체, 행정기관이 수시로 연락하고 협조해서 개최준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더불어 일운면 관내 구조래해수욕장, 와현모래숲해변, 망치해수욕장이 오는 7월 6일 개장을 앞두고 있어 해당 해수욕장 운영회별로 개장준비에도 만전을 기하여 해수욕장 이용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자고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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