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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명 거제시대 전 대표’, ‘ 나’선거구 ‘예비후보등록’ 선거돌입
‘김장명 거제시대 전 대표’, ‘ 나’선거구 ‘예비후보등록’ 선거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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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3.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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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관내 언론사협의회 회원사인 “거제시대 김장명 전 대표”가 23일 오전 9시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채비에 돌입’했다.

김 전대표는 지난해 9월 일찌감치 수양동에 사무실을 열어 지역민을 만나는등 지지세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대표는 매일 지인들의 소개로 지역민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해결할 방도를 찾는등 타 후보들과는 색다른 선거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미 여러개의 지역민원을 시민의 입장에서 청취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결방도를 찾아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대표는 ‘한 사람이 못을 박으면 다른 사람들이 그 못에 모자를 건다’는 영국의 속담을 전하며 ‘시민들의 고단함을 덜어주는 위민의 못을 박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한 사람이 봉사를 잘하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성실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한 사람의 의원이 봉사정신을 가지고 활동을 잘해 주면 모든 주민들이 편리한 생활을 할 수가 있다며, 그래서 ‘오직 주민 여러분을 위한 봉사자가 되기 위해서 이번 시의원선거에 출마 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그는 지난 수년 동안 정당의 후보들에게 수대에 걸쳐서 우리 고장의 일을 맡겨 보았지만 그 분들이 우리 고장 주민들의 뜻을 잘 받들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민원 처리와 숙원사업의 해결을 잘해 냈다면 굳이 제가 나설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이제 ‘정당의 간판만 보고 지지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본인을 지지해 당선 시켜 주시면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 한몸 불사를 각오가 돼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또 이제껏 정당정치로 무엇 하나 딱 부러지게 해놓은 것이 없고 한편으로는 주민들의 불편이 많아지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해내야 할 숙원사업이 쌓여만 가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주민들은 우리 고장에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하고 ‘주민과 함께 하는 일꾼’이 필요하며 그래야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 전 대표는 주민 여러분과 함께 하는 희망의 새 일꾼이 되려고 여러분 앞에 나섰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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