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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작은 거인, 신금자에게 맡겨달라"
"검증된 작은 거인, 신금자에게 맡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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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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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신금자 예비후보, 10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거제시의원 가선거구 자유한국당 신금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0일 오후 2시 고현동 현대차 사거리 인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강미정씨의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날 개소식에는 서일준 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한 한국당 예비후보들과 반대식 의장과 옥기재 전 의장, 시의회의원, 지인 등 1000여명(자체추산)이 넘는 인원이 식장 안팎을 가득 메웠다.

김한표 의원은 축하영상을 통해 “신금자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거제시 최다득표를 기록할만치 저력있는 후보”라며 “거제 큰 며느리 다운 민원해결 능력과 공감정치로 세상의 절반인 여성의 힘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밖에 신현교회 서용진 목사도 영상을 통해 개소식을 축하했고, 김태호 경남도지사 후보도 축전을 보내 개소식을 축하했다. 반대식 의장과 박선국 거제여협회장도 축사를 통해 능력있고 성실한 신금자 후보가 3선에 당선될 수 있도록 지지를 당부했다.

신금자 예비후보는 “거제정치 1번지 시의원 가선거구에서 여성의원 처음으로 3선에 도전한다”면서 “지난 8년간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임했고, 열 자식 굶기지 않겠다는 엄마의 심정으로 꼼꼼하게 예산을 챙겼으며 시민중심 정책중심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더 실감나게 펼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해 달라”고 호소했다.

신 예비후보는 특히 “시의원의 역할은 7000억원에 이르는 예산의 감시자”라며 “정치신인의 열정과 패기도 좋지만 시정 살림살이 감시는 미로처럼 얽힌 예산편성 메카니즘을 꿰뚫고 있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 정치신인들로 채워진 가선거구 다른 예비후보들과의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신 의원은 또 “커다란 철문은 망치로 때려 부수지 않아도 작은 열쇄 하나로 쉽게 열 수 있다”며 “검증된 작은 거인 신금자에게 맡겨 주면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시민들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고현시가지 전선지중화 추진 △고현시가지 대갓선 횡단보도 설치 △미남크루즈 부지 공익용도 활용 △상문동 초·중학교 신설 △공용주차장 확보 △상문동 전선지중화 추진 △계룡산 교차로 신설 추진 △장평신촌삼거리~청소년수련관 자전거도로 개설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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