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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거제지역 고교평준화 어떻게 추진되나
경상남도 교육청의 거제지역 고교평준화 전환 방침에 교육계가 술렁이고 있다. 25일 거제지역 고교평준화추진위가 발족 기자회견을 열어 비평준화로 인해 학교가 서열화되고, 교복으로 차별받고 있다며 평등한 교육환경을 위해 고교평준화가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하고
노재하 대표기자   2017-07-27
[기획] 고현터미널, 화장실·난방 등 편의시설 엉망···연초 이전만 목매나
최근 장승포 시외버스정류장을 이용했던 서울의 한 시민이 화장실 문제의 심각성을 에 알려왔다. 이어 이형철 시의원이 23일 5분 발언을 통해 고현시외버스터미널의 환경개선을 촉구했다. 10여년 전부터 시외버스터미널의 화장실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지만
노재하 대표기자   2017-01-06
[연재] 남부내륙철도, 구미·사천·거제 산업도시 연결해야
거가대교처럼 수도권 등 대도시 빨대효과 우려김천과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고령, 합천, 거창, 진주 등은 포함되었지만 구미(인구 46만명), 사천(인구 12만명) 등 중규모 도시가 소외되었다.이들 도시에서는 집단반발이 일어나고
윤원기   2016-05-07
[연재] 거제가 울고 있다. 아픈 만큼 새롭게 커 갈 것
지금 거제가 울고 있다. 아픈 만큼 거제는 새롭고 커져 갈 것이다.조선사업경기가 최악이라 한다. 감원 등 구조조정이 울산에서 부터 현실화되고 있다. 외국으로 수주가 없어 일거리가 없어지고 일자리를 줄여야 하는 악순환의 덫에 걸렸다.일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제뉴스광장   2016-04-27
[기획] '물량팀' 2만여명 실직 눈앞···사외협력사 '직격탄' 위기
지난해 조선업계가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해양플랜트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면서 이른바 조선 ‘빅3’는 나란히 조 단위 영업손실을 냈다. 이런 와중에 ‘수주절벽’이라는 새로운 위기가 더해졌다. 해양플랜트 사업 부실에서 시작된 대형 적자가
노재하 기자   2016-04-27
[연재] 겉은 족제비털이나 속은 개털
[번역문] 오늘날 대부와 사(士)라 하는 자들 치고 아마 이 붓과 닮지 않은 자는 적을 것이다. 몸은 의관을 잘 차려 입었으며 말은 조리가 있으며 걸음걸이는 법도에 맞으며 근엄한 얼굴을 의젓하게 하고서 지내니, 그들을 보면 모두가 군자요 바른 선비 같
거제뉴스광장   2016-04-20
[연재] 자잘한 행실을 삼가지 않으면 큰 덕을 더럽힌다
[번역문]창가에서 책을 보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책장이 흩날린다. 부시를 칠 때 돌이 무디어 부싯깃에 불이 잘 붙지 않는다. 노비를 세 번이나 불렀는데도 곧바로 응대하지 않는다. 밤길을 가다가 기둥에 머리를 부딪친다. 행장을 꾸려 떠나려는데 갑자기
거제뉴스광장   2016-04-20
[기획] 5개월째 수주 '제로'···수주 가뭄, 줄어드는 일감
지난해 조선업계가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해양플랜트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면서 이른바 조선 ‘빅3’는 나란히 조 단위 영업손실을 냈다.이런 와중에 ‘수주절벽’이라는 새로운 위기가 더해졌다. 해양플랜트 사업 부실에서 시작된 대형 적자가 일
노재하 기자   2016-04-06
[기획] 양대 조선사 대규모 적자, 왜 발생했나
지난해 조선업계가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해양플랜트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면서 이른바 조선 ‘빅3’는 나란히 조 단위 영업손실을 냈다.이런 와중에 ‘수주절벽’이라는 새로운 위기가 더해졌다. 해양플랜트 사업 부실에서 시작된 대형 적자가 일
노재하 기자   2016-03-27
[연재] 조라포남봉관해산도(助羅浦南峰觀海山圖)
1) 조선시대 각종 ‘동회도(同會圖)’ 개요조라포남봉관해산도(助羅浦南峰觀海山圖)는 ‘경남 거제시 일운면 조라포 남봉(現수정봉) 바닷가 산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그린 그림’이라는 뜻으로 넓은 의미로 ‘계회도(契會圖)’에 속하나 엄밀히 말하면, 관찰사 순시
고영화 시민기자   2016-03-20
[연재] 이순신과 함께한 거제인, 우수 장군
안골포 만호(安骨浦萬戶)로 임진왜란 동안 큰 공을 세웠던 거제도 출신 우수(禹壽) 장군이 있었다. 그는 1557년(丁巳) 거제(巨濟)에서 출생하였고 자(字)는 인수(仁叟), 본관은 예안(禮安)이다.부(父)는 우참급(禹斬級)으로 종6품 무관
고영화 시민기자   2016-03-08
[연재] 거제서 함흥까지, 도망자에서 판서까지
이장곤(李長坤,1474∼1519)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벽진(碧珍), 자는 희강(希剛), 호는 학고(鶴皐)·금헌(琴軒)·금재(琴齋)·우만(寓灣)이다.1504년 홍문관 교리로 갑자사화에 연루되어 이듬해 거제도로 유배되었다. 이장곤이 유폐
고영화 시민기자   2016-02-27
[연재] "공정치 못하고 직언이 들리지 않는다"
유헌(遊軒) 정황(丁熿 1512∼1560) 선생은 1548년 거제도로 이배되어 1560년 사망할 때까지 거제시 고현동에서 귀양살이를 했다.1554년 갑인년(甲寅年)에 유독 많은 시편을 남겼는데 그 중에 중국 후당(後唐)시대 ‘강징(
고영화 시민기자   2016-02-12
[연재] 세상 등진 은자들의 벗, 갈매기 노래
거제시의 시조(市鳥)는 갈매기다. 부산시 동해시 포항시 신안군 태안군 등, 21곳의 지자체에서 갈매기를 지역의 상징 새(鳥)로 채택하고 있다. 까치가 59곳, 비둘기가 53곳, 갈매기가 21곳, 백로가 19곳, 두루미 꿩 원앙이 각각 7곳이다.갈매기가
고영화 시민기자   2016-02-11
[연재] 한시로 노래한 '지역찬가'
죽지사(竹枝詞)는 넓은 의미로 악부시(樂府詩)에 포함된다. 악부(樂府)는 민가(民歌)로부터 발전한 중국의 시가 형식을 가리키며, 한국의 민요와 시가를 한시화한 소악부를 모방해서 지은 시와 역사·풍속·민간의 풍정을 묘사한 시 등을 총칭하여 일컫는 말이기
고영화 시민기자   2016-02-10
[분석] 거제시 '경사도 해명'···정작 '법 규정 위반' 해명 못해
거제시가 지난 21일 '아주동 산지 평균경사도 논란 등 보도요청'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지역 언론사에 보내, 대우초 옆 이레교회(거제열방교회) 건축허가와 관련한 평균경사도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건축과 관계자는 "거제시의 공
김용운 노재하 김민수 기자   2016-01-26
[연재] 다시 태어나도 이 나라에 나고싶지 않다
거제도 지세포 만호를 역임하였고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항시인(閭巷詩人)의 한사람인 차좌일(車佐一, 1753∼1809)은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숙장(叔章), 호는 사명자(四名子)이다.조선중기 시성(詩聖)으로 불리었던 차천로(車天輅 1556-1
고영화 시민기자   2016-01-12
[연재] "호수 메워 평지 만들고 물고기 씨 말려 버려야"
기사시(紀事詩)는 어떤 사회 현실을 사실적으로 기록한 시(詩)를 일컫는 말이다.거제도의 이행(李荇 1478~1534)과 김해∙거제의 이학규(李學逵 1770~1835) 선생은 기사시(紀事詩)에서 당시 흉년이 들거나, 혹은 관리들의 착취로 인한
고영화 시민기자   2016-01-05
[기획] '밥'에서 민주주의로, 엄마에서 '투사'로···희망을 쏘다
2015년, 한 해 동안 거제를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는 단연 '무상급식'이다. 홍준표 도지사의 무상급식 폐지에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평등밥상'으로 맞섰다. 1년동안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비, 서민자녀교육지원조례, 도의회 연찬
김용운 대표기자   2015-12-30
[분석] [분석]평균경사도 논란 7개월···누구 말이 진실인가
거제시 민원지적과 담당자 - 김해시 등 타 지자체 담당자 - 대우초 학부모 - 관계 법령 - 산림청 답변은 한결같이 일치했다. 산지개발(건축행위 등) 허가에 필요한 평균경사도 조사서는 '자격을 갖춘 업체가 낸 것으로 한다'는 것이다. 반
김용운 대표기자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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