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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공감과 소통, 중도 통합 노선으로 새정치 펼쳐 나갈 것”
“지역의 낡은 정치를 바꿔야 한다. 이제는 새로운 정치질서로의 담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국민의당’이라는 간판에 앞서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공감과 소통’, ‘참여와 협치’를 통해 가치와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가는 새정치를 펼쳐나가겠다.”제7대
노재하 기자   2016-10-17
[인터뷰] "하청노동자 문제, 남의 일 아니다"
불안정한 직장,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과 복지, 각종 산업재해의 1차적 피해자...'조선소 하청노동자' 하면 떠올리는 생각들이다. 일은 더 '빡세게' 하면서 벌이는 적고 노동자의 권리는 먼 세상 이야기처럼 기억하고 사는 사람
김용운 대표기자   2016-10-11
[인터뷰] "대선 승리 위한 조직적 준비가 지역위 최대 과제"
“거제에서 이긴다면 내년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 지역의 책임있는 제1야당으로 지역적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가고 외연을 더욱 확장해 2017년 정권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지난달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선임된 변광용 위원장이 ‘내년
노재하 기자   2016-08-25
[인터뷰] "양당은 기득권, 자력으로 제3의 정치세력 만들겠다"
지난 20일 국민의당 경남도당 창당대회는 강학도 창당준비위원장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 위원장은 ‘안철수 현상’이 전국을 휩쓸던 2010년 전후로 안철수 대표에 관심을 갖고 뜻을 함께 해왔다. 그러다 어느덧 ‘정당인’이 되었다. 특별한 인연이 있
김용운 대표기자   2016-03-31
[인터뷰] "여당내 노동전문가, 표 확장성 내가 가장 적임자"
4·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거제지역 출마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3월 10일)까지 7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은 각 예비후보자들의 삶의 철학, 출마동기, 거제 현안과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예
김용운 대표기자   2016-03-10
[인터뷰] "조선업 위기 말하면서 왜 조선노동자 위기는 얘기 안하나"
4·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거제지역 출마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2월 19일)까지 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은 각 예비후보자들의 삶의 철학, 출마동기, 거제 현안과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예
김용운 대표기자   2016-02-19
[인터뷰] "정치 썩었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나의 노선"
4·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거제지역 출마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2월 16일)까지 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은 각 예비후보자들의 삶의 철학, 출마동기, 거제 현안과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예
김용운 대표기자   2016-02-17
[인터뷰] "총선 승리는 두 번째 거제출신 대통령 만드는 발판"
4·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거제지역 출마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2월 10일)까지 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은 각 예비후보자들의 삶의 철학, 출마동기, 거제 현안과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예
김용운 대표기자   2016-02-12
[인터뷰] "시대정신에 가장 부합한다. 공천받을 자신 있다"
4·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거제지역 출마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2월 5일)까지 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은 각 예비후보자들의 삶의 철학, 출마동기, 거제 현안과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예비
김용운 대표기자   2016-02-05
[인터뷰] "지난번 패인은 나의 교만 때문, 두 번 실패는 없다"
4·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거제지역 출마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26일)까지 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은 각 예비후보자들의 삶의 철학, 출마동기, 거제 현안과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예비후보
김용운 대표기자   2016-01-27
[인터뷰] "공천 될지 말지는 전적으로 시민과 당원 손에 있다"
4·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거제지역 출마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22일)까지 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은 각 예비후보자들의 삶의 철학, 출마동기, 거제현안과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예비후보자
김용운 대표기자   2016-01-22
[인터뷰] "비오는 날이 제일 힘들었어요. 서명 못 받아서"
2015년, 한 해 동안 거제를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는 단연 '무상급식'이다. 홍준표 도지사의 무상급식 폐지에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평등밥상'으로 맞섰다. 1년동안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비, 서민자녀교육지원조례, 도의회 연찬
김용운 대표기자   2016-01-14
[인터뷰] “진보정치 복원하고 희망주려면 기득권 버려야”
지난달 17일 정의당 거제지역위원회가 문을 열었다.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시민들이 그 문을 통해 자유롭게 드나들고 자신의 생각을 정치에 반영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배동주. 정의당 거제지역위원회 창립대회에서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올해 만 50살인
김용운 대표기자   2015-10-08
[인터뷰] "비정규직 문제 해결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것"
대우조선해양의 60m 크레인에서 165일간 고공농성을 벌여온 강병재(52) 대우조선하청노동자조직위원회 의장이 불구속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거제경찰서는 21일 강 의장을 경찰서에 불러 조사한 데 이어 22일 강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
노재하 기자   2015-09-23
[인터뷰] "급식소 조리원에게 밥값내라 한다. 식대도 안 주면서"
2월 28일 유난히 차가워진 날씨 속에 창원의 경남도교육청 앞에는 경남 각지에서 모여든 ‘학비노조’ 1500여 조합원들의 집회가 열렸다. 다소 생소하게 들리지만 ‘학비노조’는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줄임말이다. ‘밥 먹이고 일시키라’는 요구가 적힌 손팻
김용운 대표기자   2015-03-09
[인터뷰] "'소통, 견제, 능력' 갖춘 의회 만들겠다"
작년 지방선거 이후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7대 거제시의회 16명의 의원들. 초선 8명(5대 의원 2명 제외), 여성의원 5명, 새누리당 9명 대 야당 및 무소속 7명의 구도 등으로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6개월 동안 활동한 의회를 바라보는 시
김용운 대표기자   2015-01-12
[인터뷰] "거제는 바다와 노을까지도 팔수 있어야"
50개월 몸담았던 거제문화예술회관을 뒤로하고 12월 8일부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사무총장으로 내정된 김호일 관장. 거제에서 생활은 어땠는지, 아쉬운 것은 없는지, 시민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그간의 소회와 하고 싶은 말을 듣
김용운 대표기자   2014-12-03
[인터뷰] "시민과 약자에게 희망주는 노조될 것"
현시한 대우조선노동조합 위원장은 10월 2일 결선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선거전을 치르고 16대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대우조선 노동자들의 결사체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노민추(노조민주화추진위원회)’ 소속이다. 새로운 집행부는 약 3주간의 인수인
김용운 대표기자   20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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